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이 · 13살

2006.06.01 — 2019.06.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