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 · 15살

2009.10.01 — 2025.08.07

아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롱아 보고싶어 꿈에 또 나와주면 좋겠다 꼭 기다럈다가 내 아들로 환생해줘 그땐 사람 음식도 마음껏 먹자 내새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