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6살

2000.10.17 — 2016.11.14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미안해 언니는 영원히 까미를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