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의 추모 공간
우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유 · 6살
2020.01.05 — 2026.06.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유야 맨날 누나 신세한탄 들어줘서 고마웠어~! 너가 없으니까 집에서 얘기할 사람이 없네... 너 때문에 혼잣말이 심해진 것 같아ㅋㅋㅋ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우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0.01.05 — 2026.06.16
우유야 맨날 누나 신세한탄 들어줘서 고마웠어~! 너가 없으니까 집에서 얘기할 사람이 없네... 너 때문에 혼잣말이 심해진 것 같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