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담비 · 나비의 추모 공간

담비, 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담비 · 11살

2013.08.03 — 2025.07.29

담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잘못해줘서 미안해 언제나 사랑하고 그때도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해 못난 언니 지키느라 고생했어 사랑스러운 내 아가들아

나비 · 1살

2011.09.21 — 2013.01.24

나비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