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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칠이의 추모 공간

땡칠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칠이 · 5살

2021.09.01 — 2026.10.14

땡칠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 할머니 윗집에 사는 땡칠아 26/9/25에 본게마지막일 줄 몰랐는데 그때 더 이뻐해줄걸 자주 못 가서 너무 미안해 다음생엔 사람으로 태어나서 곁으로 와줘 고마워 거기선 편하게 지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