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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방글이의 추모 공간

방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글이 · 14살

2009.07.11 — 2024.05.05

방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방글아 누나밖에 모르던 우리아가 너무너무 보구싶다. 얼마나 아팠을까 우리애기 ㅜ 이제 안아픈거지? 꿈에 나와줘 방글아. 누나한테 화가나서 안나오는거야? 둥이 꿈에 나오고 있을까? 너무사랑해. 우리 다시만날때까지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