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6살
2004.05.01 — 2010.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이야 누나야 아무것도 모르고 어릴 때 널 데려와서 산책도 많이 못시켜주고 잘 못키워줘서 너무 미안해 다음에 다시 만나면 꼭 더 행복하게 해줄게 혼자 외롭게 떠나게 해서 미안해 내 처음이자 마지막 강아지 우리 몽이 사랑해 다시 꼭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05.01 — 2010.11.01
몽이야 누나야 아무것도 모르고 어릴 때 널 데려와서 산책도 많이 못시켜주고 잘 못키워줘서 너무 미안해 다음에 다시 만나면 꼭 더 행복하게 해줄게 혼자 외롭게 떠나게 해서 미안해 내 처음이자 마지막 강아지 우리 몽이 사랑해 다시 꼭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