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윤땅콩의 추모 공간

윤땅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땅콩 · 1살

2024.12.01 — 2026.01.01

윤땅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신경을 많이 못 써준 것 같아 너무 미안해 함께할 시간이 이렇게 적을 줄 몰랐어 같이 방산책도 많이 하고 자주 체크해줄걸 스트레스받을까봐 모르는척 했는데 그게 독이 될 줄 몰랐어 간식이라도 마음껏 먹게 해줄걸 몸에 안 좋을까봐... 못 준 간식이 한가득이었어 너무 보고싶다 점점 기억이 희미해져 가는게 너무 힘들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