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0살

2007.03.11 — 2018.02.09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정말 사랑해 초코야 미안하고 고마워 너무 보고싶다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