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흰둥의 추모 공간
박흰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흰둥 · 17살
2008.02.12 — 2025.09.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프랑스에 있어서 아가 혼자 보내게 해서 미안해 아가 엄마가 누나도 안보여주고 화장시켜서 누나가 마지막 못봐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박흰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2.12 — 2025.09.23
누나가 프랑스에 있어서 아가 혼자 보내게 해서 미안해 아가 엄마가 누나도 안보여주고 화장시켜서 누나가 마지막 못봐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