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5살

2007.03.21 — 2012.08.05

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