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둥이 · 17살

2008.10.15 — 2026.03.16

흰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지내고 있는거니? 보고싶다 우리 흰둥이 많이 사랑해♡ 나중에 또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