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솜이의 추모 공간

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솜이 · 1살

2025.02.12 — 2026.06.11

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싶은 우리 아기 솜이야 너무 보고싶어..그곳에서는 아프지않았으면 좋겠어.. 엄마가 많이 미안해!!우리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 떠난 착하고 예쁜 우리 솜이 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