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루의 추모 공간
우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마루 · 8살
2016.03.29 — 2024.10.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보고싶은 마루 먹고 싶은 것 맘껏 먹고 뒹굴뒹굴 놀고 있지 거기서도 누나 기다리지 말고 아픈건 다 잊고 놀고있어야 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우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3.29 — 2024.10.18
우리 보고싶은 마루 먹고 싶은 것 맘껏 먹고 뒹굴뒹굴 놀고 있지 거기서도 누나 기다리지 말고 아픈건 다 잊고 놀고있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