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다 · 단비의 추모 공간

바다, 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다 · 10살

2012.01.06 — 2022.04.12

바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탄생의 기쁨과 헤어짐의 의미를 가르쳐준 너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마워 사랑하는 우리 바다

단비 · 10살

2010.09.01 — 2021.01.08

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가장 힘든 시기에 모두에게 힘이 되어준 작디 작은 너 사랑을 가르쳐줘서 고마워 단비야 언니가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