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11살

2014.12.24 — 2026.09.24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미야 꼬미야 너무 보고싶어. 누나 꿈에 나와줘. 내 첫사랑 누나가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