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아의 추모 공간
짱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짱아 · 10살
2013.11.25 — 2024.10.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서투르고 항상 잘못해줘서 미안해 능력도 없어서 너무 힘들게만 했지? 거기선 안아파? 거기서는 이제 잘보여? 너무보고싶어.. 아직도 너가 내옆에 나타날꺼같아 나 죽으면.. 꼭.. 와줘.. 거기선 우리 더 행복하자 너의 숨결, 너의 온도,너의 발소리.. 다 그립다 거기서 즐겁다고 나 잊지말고 꼭 다시와.. 사랑해 우리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