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의 추모 공간
은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은비 · 17살
2008.06.30 — 2025.07.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은비야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산책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너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은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6.30 — 2025.07.12
은비야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산책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