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장봉순의 추모 공간

장봉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봉순 · 19살

2004.09.10 — 2024.05.07

장봉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순아. 오늘은 꿈에찾아와죠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