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L-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4개월

2017.06.08 — 2017.10.31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짧은 시간이였지만 누나가 많이 사랑했어 내 첫 동생 해줘서 고마웠고 수고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