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꽃님이의 추모 공간

꽃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L-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꽃님이 · 7살

2017.04.08 — 2025.03.08

꽃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꽃님아 보고싶어 잘 지내고 있지? 내가 울 때면 항상 무릎에 앉아서 같이 있어주고 산책하다가 공 발견하면 뛰어가서 공 놀이하고.. 많이 좋아하는 거 아는데 왜 많이 해주지 못 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거기서는 공놀이 실컷하고 너가 좋아하는 치즈랑 우유도 많이 먹고 아프지말고 잘 뛰어놀고있으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