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L-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이 · 7살

2017.08.10 — 2025.06.17

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밤아 누나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거기선 아프지말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뛰어놀아 다음생에도 내 동생 해줘 누나가 너무너무 사랑해 내동생 마지막 가는 길 배웅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