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의 추모 공간
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L-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밥이 · 12살
2007.10.05 — 2020.02.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밥이야 엄마랑 편히 쉬고 있어 나중에 누나랑 다시 꼭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L-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10.05 — 2020.02.23
밥이야 엄마랑 편히 쉬고 있어 나중에 누나랑 다시 꼭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