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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랑이의 추모 공간

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L-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랑이 · 7일

2025.06.24 — 2025.07.01

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랑이야 누나가 못해줘서 미안해 다음생에 다시 만나자 덕분에 짧은 시간동안 너무 행복했어 랑이가 가고 얼마 뒤에 너의 동생이 또 생겼어 너가 보내준거라고 믿고 있어!! 거기선 아프지 말고 맘껏 뛰어놀아 꼭~!! 누나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