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설이의 추모 공간

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K-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이 · 11살

2014.11.24 — 2026.04.13

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설이야 보고싶어 마지막 순간에 언니가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 강아지별에서 혼자 있지말고 친구들 잘 사귀어서 행복하게 지내 나중에 언니 딸로 다시 태어나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