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품의 추모 공간

하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K-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품 · 13살

2003.10.11 — 2016.12.10

하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품아. 재밌고 신나게 잘 뛰어놀고 있지? 누나도 잘 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