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칸토의 추모 공간

칸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K-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칸토 · 10살

2015.06.01 — 2026.02.07

칸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힘들게 해서 미안해 더 많이 사랑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칸토야 고마워 나를 만나줘서 더 오래 같이 못있어줘서 미안해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다 한번만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