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모의 추모 공간

모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K-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모 · 13살

2012.09.01 — 2026.04.20

모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모야 잘 지내? 언니들은 아직도 투닥투닥하고 있으려나? 우리 모모는 착하고 똑똑해서 언니들이 싸울 때 마다 말리고 다니느라 정신없었는데 지금은 어떠려나? 모모야 언니는 말이지 바쁘단 핑계로 자주 보러가지 않은거, 집에 가서도 많이 놀아주지 않은거, 모모의 마지막 순간에 함께해 주지 못한거 전부 후회돼. 그래서 이렇게라도 기억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 여기에 자주 들어와서 모모를 자주 기억할게. 우리 모모 우리밤 좋은 꿈꿔♡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