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솜이의 추모 공간

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K-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솜이 · 17살

2007.05.12 — 2024.11.20

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나의 첫 고양이 솜이 너무너무 보고싶다 나에게 와 주어서 너무 고마웠고 함께 하는 동안 너는 행복했는지 궁금해 나는 함께한 시간들이 너무나 행복했어 그립고 안고싶고 정수리에 입맞추고 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