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파랑의 추모 공간

파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J-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파랑 · 9살

2016.08.31 — 2026.08.28

파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고 있냐? 누나는 그래도 잘 지내. 잘 웃고, 잘 먹고, 잘 자고 있어 너는 어때? 친구도 만났어? 아는 고양이가 있었어? 시간나면 누나 꿈에 나와줘. 마지막 생일 같이 못 있어줘서 미안해. 다음에는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살아. 무슨 일 있으면 언제든지 누나 찾아와. 기다리고 있을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