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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무망이의 추모 공간

무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J-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무망이 · 1살

2022.10.14 — 2024.04.18

무망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야 너를 만나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못해줬더라. 늘 속으로는 생각했는데 모를거라고 생각해서 말을 많이 못해줬어. 네가 있어서 기쁘고 행복했단다. 조금 더 챙기고 더 행복한 기억을 남겨줬어야 했는데 내가 너무 서툴렀어. 미안해. 많이 좋아하고 요즘도 가끔 꿈에 나와 네 생각을 한단다. 착한 아이 사랑하는 내 아가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