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닥이의 추모 공간

바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J-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닥이 · 16살

2004.03.10 — 2021.01.15

바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미안해 나때문에 더 빨리 아프다 간 것 같아서 한동안 꿈에 나왔는데 그 때 마다 아픈 모습 뿐이여서 너무 속상했는데 요즘은 꿈에 통 나오질 않네 이제는 더이상 아프지 않고 좋은 곳에서 재밌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면서 뛰노는 거겠지? 항상 고마웠고 너무 미안해 못해준게 너무너무 많네... 늘 그립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