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의 추모 공간
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뚜비 · 16살
2008.02.02 — 2024.12.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딸 뚜비야 니가 아직도..늘 보고싶어 문득문득 니가 그리워서 눈물이나 좀만 기다리고 있어ㅠ 엄마랑 아빠도 나중에 다시 만나자 사랑해 뚜비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2.02 — 2024.12.17
내딸 뚜비야 니가 아직도..늘 보고싶어 문득문득 니가 그리워서 눈물이나 좀만 기다리고 있어ㅠ 엄마랑 아빠도 나중에 다시 만나자 사랑해 뚜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