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의 추모 공간
블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블랑 · 9살
2014.01.01 — 2023.10.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우리 애기 너무 급작스런 이별이라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보내서 미안해 나중에 다시 만나면 간식 잔뜩 챙겨갈게 잘 놀고 잘 먹고 재미나게 지내다가 우리 다시 만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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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블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1.01 — 2023.10.14
보고싶어 우리 애기 너무 급작스런 이별이라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보내서 미안해 나중에 다시 만나면 간식 잔뜩 챙겨갈게 잘 놀고 잘 먹고 재미나게 지내다가 우리 다시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