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루다의 추모 공간

이루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루다 · 13살

2012.10.07 — 2025.12.10

이루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다야 잘지내고있지? 힘든 때에 와서 힘이 돼주어서 고마워 많이 보고싶은 아기할매 메롱고양이! 나의 룸메 너무 보고싶다 꿈에 한번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