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뭉뭉이의 추모 공간

뭉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뭉이 · 13살

2013.02.04 — 2026.02.04

뭉뭉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뭉뭉아 소중한 나의 첫 강아지야 영원히 너가 있을거란 착각속에 너가 떠난 그 날은 여전히 아프구나 거기선 어떤지 유난히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