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이의 추모 공간
햇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햇님이 · 12살
2014.05.03 — 2026.10.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햇님이, 그동안 많이 아팠지.. 그곳에서는 뭉치랑 신나게 놀고 먹고픈거 잘 먹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햇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5.03 — 2026.10.12
우리 햇님이, 그동안 많이 아팠지.. 그곳에서는 뭉치랑 신나게 놀고 먹고픈거 잘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