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추모 공간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미 · 10살
2013.03.05 — 2023.09.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 영원한 아기 뽀미야 언니가 너 떠나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엄마 아빠 몰래 방에서 말이야 위에서 언니 잘 봐줘 아 그리고 위에서 보면 알겠지만 행복이라고 너 동생 대리고 왔어 위에서 언니가 잘 하는지 못하는지 봐줘 사랑해 많이 아주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