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닐라의 추모 공간

바닐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닐라 · 20살

2006.09.19 — 2026.10.24

바닐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할배 너무 보고싶다 너 덕분에 내 인생이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