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동치의 추모 공간

꼬동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동치 · 2살

2012.05.09 — 2014.10.22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