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토의 추모 공간

강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토 · 13살

2013.06.09 — 2026.08.22

강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엄마가 아무것도 없을때 나에게 와줘서 고생을 같이 한것같아서 그게 너무 미안해 너가 처음이고 아무것도 몰라서 잘 못해준것만 떠올라서.. 내 인생은 너로 인해 항상 행복하고 외롭지않고 늘 내원동력이 되주고 사랑과 소중함을 알게 해준 존재, 언제까지고 잊지 않을께 늘 생각해 항상 보고싶고, 사랑해 우리애기야 엄마랑 꼭 다시 만나자~ 반디랑 잘 지내고 있을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