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맘마의 추모 공간

맘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맘마 · 11살

2014.08.01 — 2025.12.01

맘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너무 보고 싶다 나 기다리지 말고 재미있게 놀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