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의 추모 공간

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 · 13살

2009.06.09 — 2023.01.02

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의 전부 우리 초 착해도 너무 착했던 우리 아기 언니의 목숨보다 더 사랑해 여전히 아주 많이 너무너무 보고싶다 꼭 다시보자 너 보러가기 위해서 열심히 기다리다 갈게 꼭 다시 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