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1살

2005.06.23 — 2016.10.01

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이야, 엄마랑 잘 지내고 있니? 언니가 너 떠나기 마지막에 혼자두고 놀러가서 미안해. 무서웠지? 언니 기다렸던 시간 얼마나 힘들었어… 떠나고나서도 언니 지켜주려 꿈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그 이후로는 가위에 안 눌려. 사랑하는 내 동생…받은 것만 많고 준 게 없는 것 같아. 한 번씩 잊고 지내서 미안해. 코코 보내줘서 고마워. 엄마랑 잘 지내고 있어. 강아지별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아프지말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