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글이의 추모 공간

이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글이 · 10살

2005.08.04 — 2015.11.22

이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글아 너무 보고싶다 헤어진지 오래된거같은데 꼭 어제같아 마음이 아파 엄마가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미안해 착한 우리 이글이.. 한번만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 정말.. 너무 보고싶어 이글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