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후리의 추모 공간

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후리 · 3개월

2026.03.22 — 2026.07.08

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의 따뜻한 향기만 담은 것 같은 우리 후리야 너무 보고 싶다 이젠 아프지는 않지? 언니가 곧 우리애기 보러 갈게! 수능 잘 보고 갈테니까 할아버지랑 놀면서 기다려 알겠지? 언니는 우리 후리가 남겨준 든든한 동생 덕에 잘 지내고 있어 정말 보고싶다 우리 후리 쫑쫑♡♡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