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나의 추모 공간

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나 · 10살

2015.08.03 — 2025.10.15

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나와 함께한 10년이 가장 행복하고 찬란한 시간이었어! 내 영원한 동생 나나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