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의 추모 공간
라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임 · 3살
2023.04.04 — 2026.09.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착한 고양이 라임! 날이 많이 추워졌어 잘 지내고 있니? 난 많이 씩씩해졌어 울고 싶을때만 울고 밥도 잘 먹어 밥은 잘 먹고 있어? 또 뺏길까봐 걱정했어 난 요즘 모든 길이 너에게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내 지금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늘 같이 있어 언니가 많이 사랑해 사실 누나가 맞는데 언니라고 하던게 입에 붙어서 미안!ㅋㅋ 사랑해 이라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