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홍사랑의 추모 공간

홍사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홍사랑 · 18살

2006.03.01 — 2024.09.01

홍사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아 엄마 왔오 🩵 잘자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